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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SNS 분석으로 소비자를 사로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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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우리커뮤니케이션

최근 한 리서치 회사에서 세계 46개국 5만여 명을 대상으로 SNS 사용시간을 조사해보니 모바일 기기 사용자들의 매주 SNS를 사용하는 시간은 이메일을 사용하는 시간(2.2시간)보다 많은 평균 3.1시간으로 조사됐다.

또한 요즘 구직자들이 취업을 위해 면접을 볼 때에도 면접관들이 SNS의 사용 유무를 묻는다거나 오프라인 모임에서 SNS를 사용하지 않을 때 소외감을 느낀다고도 한다. 이처럼 SNS는 한국뿐만이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온‧오프라인을 섭렵하고 있는 상황이다.

모든 공공기관과 기업들이 서로 SNS를 하나의 주요 마케팅 전략으로 인지하고, 앞 다투어 진행하고 있는 이유는 기존에 있었던 IMC마케팅, BTL, ATL보다 SNS 마케팅이 가진 영향력과 파급력은 그 어떤 마케팅전략 보다도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SNS 마케팅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효율성’과 ‘경제성’이라고 할 수 있다.

소비자를 이해하고 전략적으로 분석하기 위해 엄청난 시간과 비용 등의 투자를 하였던 기존 마케팅과는 달리 SNS 마케팅은 정확한 타겟층 분석과 빠른 피드백으로 소비자들의 신뢰감과 충성도, 더 나아가 판매 촉진까지 내다볼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모두가 다 한다고 해서 무조건 실행부터 한다면 큰 낭패를 볼 수 있다. 효과 측정의 어려움이 뒤따르는 것이다.

최소 몇 백만 원부터 최고 몇 억 원에 이르는 SNS를 진행한다고 해서 과연 모두가 같은 효과를 누릴 수 있을까.

SNS 마케팅은 블로그, 미니홈피, 카페 등의 커뮤니티 마케팅과 컨텐츠의 전파를 통해 브랜드 이슈를 만드는 바이럴 마케팅, 기업과 관련된 이슈나 위기관리 대응을 위해 필요한 평판관리 등이 하나의 통일된 컨셉과 전략을 통해 유기적으로 진행돼야 하는 마케팅이다.

그러나 이 유기적인 마케팅의 어느 한 부분이라도 효과 측정이 어렵다면 이 마케팅은 성공적이라고 말 할 수 없다.

현재 SNS마케팅의 붐으로 여러 대행사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 대부분의 대행사들이 효과측정에 대한 부분을 간과하고 있다는 것은 사실이다.

분명 SNS 마케팅은 기존의 다른 마케팅 전략보다도 비용 대비 효율적인 마케팅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입증할만한 분석 툴과 가이드라인이 없어 광고주가 원하는 수치화와 소비자가 원하는 요구를 파악해내지 못하고 있다.

물론 각자의 SNS들은 통계시스템을 통해 일일 방문자 수, 또는 부분적 유입키워드를 알 수 있지만, 이 기본적인 통계시스템만으로 방문자의 심리를 파악하고 효과를 입증하려고만 한다면 그들의 신뢰감을 떨어뜨리는 악영향만 초래할 뿐이다.

이 문제점을 보완할 수 있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겠으나 가장 최우선의 방법은 각 대행사별 측정 솔루션을 개발하는 것이다.

솔루션은 온라인상에서 유저들의 관계로부터 생겨나는 동선을 따라 진행 가능한 마케팅 전반에 대하여 정량화된 수치로 분석을 나타낼 수 있도록 가능하게 만드는 것이 최대 관건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대행사들이 많은 시간과 비용을 투자하면서 연구를 하여 이와 같은 자신들만의 독자적인 솔루션을 만드는 것은 여간 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최근 SNS 마케팅을 전문적으로 진행하는 몇몇의 대행사들은 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독자적 솔루션을 개발해내고 있어 SNS 마케팅을 의뢰하는 공공기관과 기업들에게 수많은 러브콜을 받고 있다.

예를 들어 최근 독자적인 솔루션을 개발해 주목을 받고 있는 회사가 있다.

가우리커뮤니케이션은 독자적인 솔루션을 통해 이미 많은 클라이언트와 협력사를 보유하고 있어 SNS마케팅 분야의 선두 주자로 알려져 있다.

가우리커뮤니케이션은 트위터와 미투데이, 페이스 북을 분석하고 운영하는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SNS를 활용, 고객과의 ‘공감’을 이끌어내고 또한 창의적인 컨셉을 도출해 블로그와 미니홈피 개설 및 운영을 하여 기업과 소비자의 다리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이미 이 업계에서는 기업 및 공공기관 뿐만이 아닌 다른 협력 대행사들에게까지 러브콜을 받고 있는 회사로써 체계적인 시스템과 구축 등을 통해 솔루션을 인정을 받고 있다.

회사 내부에는 경력 8년 이상의 광고 전략, 전략 기획, SNC 전문팀, 취재 전문팀, 디자인팀 등이 구성되어 있어 탄탄하면서도 획기적인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G-SNS는 커뮤니티의 방문자, 조회 수와 같은 간단한 통계부터 유입분석, 타겟분석, ROI(Return of Investment) 등의 세부 분석까지 데이터 자료를 선보이고 있다.
누군가는 이 시장이 레드오션이라고 하지만 이는 어쩌면 SNS를 크게 간과하고 있는 문제가 아닐까 생각한다.

SNS는 무한한 마케팅 시장이다. 잠재적 SNS 사용자를 이해하고 각 SNS의 특성을 파악한, 전략적 접근을 시도한다면 마케팅 시장의 큰 혁명을 가지고 올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