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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우리커뮤니케이션, 네이티브 애드 상품 국내 런칭

국내 주요 기업 및 기관의 디지털마케팅을 담당해 온 종합광고대행사 (주)가우리커뮤니케이션(이하 가우리)이 언론사 및 미디어와 공동 기획한 네이티브 애드 상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국내 모바일 광고시장의 이슈가 되고 있는 네이티브 애드는 이미 해외에서 뉴욕타임스, 워싱턴포스트, 버즈피드 등의 주요 매체가 텍스트와 이미지 중심의 단순 제작물에서 벗어나 스토리텔링과 다양한 멀티미디어 요소를 활용한 콘텐츠로 제작하며 그 시장 규모가 커진 상황이다.

이번에 출시될 네이티브 애드는 가우리 계열사인 비주얼다이브의 콘텐츠 제작 능력과 솔루션이 결합된다. 이미 인포그래픽, 카드뉴스, 디지털스토리텔링 등 비주얼콘텐츠 기획과 제작에 능력을 보여 온 비주얼다이브는 다양한 시각화 콘텐츠 제작이 가능한 ‘핑거프레스’를 활용하여 네이티브 애드에 어울리는 제작상품을 선보인다.

제작 가능한 상품으로는 △인포그래픽 △카드뉴스 △퀴즈뉴스 △디지털스토리텔링 △데이터시각화 △인터랙티브콘텐츠 △모션그래픽 △동영상 △포토 등으로 콘텐츠 제작 가짓수를 대폭 늘려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국내 주요 20대 언론사와 모바일 콘텐츠 플랫폼 중 10여 개의 매체가 공식적으로 제휴를 맺고, 기획부터 공동으로 참여하여 홍보채널의 다양화를 이루었다.

가우리 은종진 대표는 “모바일이 최우선되는 시대에 배너광고 형태는 노출영역의 한계로 인해 점차 하락할 수 밖에 없는 구조이며, 이에 따라 네이티브 애드와 같은 콘텐츠형 광고가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게 될 것이다. 그러나 한정된 제작상품과 일부 소셜미디어 플랫폼에서만 선보인 형태여서 기업들이 선뜻 진행하기 힘든 부분이 많았다”며 “가우리에서 선보이는 네이티브 애드 상품으로 기업들의 참여가 많아져 국내 네이티브 애드 시장이 더욱 활발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